♦발행배경

산촌뉴스타임은 최근 귀산촌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증가한다고는 하지만 산림정책방향이나 산림현장을 잘 알지못하고 막연한 꿈만 가지고 산을 사고 집을 마련하고도 현지사람들과의 불화로 실패하는 사례가 많아 산림현장에 먼저 살아보고 “무주반디팜”이라는 산림형사회적기업을 경영하고있는 사람으로서 제대로 된 알짜정보와 시대흐름에 맞는 사회적경제가 반영된 산촌6차산업을 잘 할 수 있는 현장중심 선도모델을 홍보하고 제시하고 싶어 인터넷 신문사를 발행하기로함.

♦발행목적

떠나는 산촌에서 돌아오는 산촌을 만들고자 산림청을 비롯 산림기관들의 산림정책방향들을 신속하게 알려 귀산촌인들의 바른정착을 돕고 지역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를 실현하기 위함.

♦발행내용

 산촌활성화,산림정책이슈를 다루고 산림6차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갈수있도록 산림치유(보건교육사가 운영하는),치유농업,휴양,산림복지,산림관광등 귀산촌인들과 지역민의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산림현장에 잘 접목하고 있는 사례발굴 및 취재.

♦보급지역 : 전국

♦보급대상

산림에 관심있는 전국민, 전문임업인, 여성기업인,예비귀산촌인,산림기관,지자체  산촌주민 등등..

♦기대효과 

 - 산림현장 홍보로 현정부 최대 고민인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국토 63%를 차지하는 산림에서 버려지는 임산물을 활용과 산림환경,경관을 통해 고소득을 실현할수있음.

 - 임업이 최고의 직업이라는걸 온국민에게 홍보하여 관심을 이끌어낼수있음.

 - 여성의 섬세한 눈과 귀로 쓰는 최근정보기사를 작성할것이므로 산림저변확대에 확실한 효과를 낼수있음.

 - 산촌이 베이비부머들의  휼륭한 제2의 삶터가 될수있음.

 - 산촌스토리창작기사로 프리미엄 여성일자리를 창출하는 첨단산촌 사례 제시.